연쇄 부상에 흔들리는 대한항공, V리그 선두권 판도 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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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부상에 흔들리는 대한항공, V리그 선두권 판도 요동

최근 주전 공격수 연쇄 부상으로 3연패 수렁에 빠진 남자 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14승 6패 승점 41로 1위를 지키고 있다.

주전 아웃사이드 히터 정지석과 임재영이 각각 발목과 무릎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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