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푸자이라 월드컵 단체전 준우승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 푸자이라 월드컵 단체전 준우승

펜싱 여자 에페 대표팀이 올해 첫 월드컵에서 단체전 은메달을 수확했다.

송세라, 박진주(이상 부산광역시청), 이혜인(울산광역시청), 임태희(계룡시청)로 구성된 여자 에페 대표팀은 1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단체전에서 미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푸자이라에서 동시에 열린 남자 에페 월드컵에서는 한국이 단체전 10위에 자리했고, 개인전에선 박상영(울산광역시청)이 13위로 가장 좋은 성적을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