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에 예년보다 강한 한파가 몰아치면서 북부 라플란드 지역 공항 항공편이 전면 결항돼 관광객 수천 명의 발이 묶였다.
이날 아침 기온이 영하 37도까지 떨어지는 극심한 추위가 해당 지역을 덮치면서 항공기 기체의 얼음을 제거하는 제빙 작업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결과다.
한파와 폭설은 유럽 다른 지역의 교통에도 영향을 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