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캄보디아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 검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청와대 “캄보디아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 검거”

청와대는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 대응 TF(태스크포스)가 캄보디아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피의자들이 범행 사무실에서 체포된 장면(사진=청와대)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 대응 TF는 지난해 2월부터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하고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착취 범죄까지 자행한 스캠 범죄 조직원 26명을 캄보디아 경찰을 통해 현지에서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초국가범죄 특별 대응 TF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지난해 9월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며 “수사 과정에서 해외 캄보디아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범죄 조직을 특정했고, 검거는 현지에 나가 있는 코리아 전담반과 현지 경찰이 합동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