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랑 통역' 김선호 "낭만적 장소, 고윤정과 호흡 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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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 통역' 김선호 "낭만적 장소, 고윤정과 호흡 좋아져"

​ ​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다채로운 로케이션을 담은 해외 프로덕션 스틸을 공개했다.

한국은 물론,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의 각기 다른 풍경과 분위기가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채운다.

유영은 감독은 일본이 호진과 무희의 첫만남이 이루어지는 곳인 만큼, 풋풋함과 설렘을 담기 위해 인물을 따라가는 시선과 공간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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