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구조용 파티클보드 기술이전 성과 가시화… 2년 만에 판매량 80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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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구조용 파티클보드 기술이전 성과 가시화… 2년 만에 판매량 80배 증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자체 개발한 ‘구조용 파티클보드 제조 기술’을 국내 산업계에 이전한 결과, 제품 판매량이 2년 만에 약 80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구조용 파티클보드는 목조 및 모듈러 주택의 벽, 바닥, 지붕 등을 구성하는 핵심 판상 자재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공학연구과 이상민 과장은 “앞으로 구조용 파티클보드의 적용 범위를 바닥과 지붕까지 확대하고, 공급망 내 국산 자재 점유율을 높여 목재 이용을 활성화하겠다”라며, “산업계와 협력해 소비자 맞춤형 제품 개발 기술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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