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정기창 외국변호사, 김혜수 변호사(사법연수원 43기), 권영호 변호사(변호사시험 11회)가 지난해 12월 31일 산업통상부 장관으로부터 통상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정기창 외국변호사, 김혜수 변호사, 권영호 변호사는 각국의 산업정책과 이를 둘러싼 보조금규범에 대해 폭넓은 자문을 제공해왔다.
김 변호사 역시 다수의 WTO 분쟁과 한-EU 노동분쟁에 참여하였으며, 국내외 정부의 다양한 통상정책 및 그에 따른 우리 정부와 기업의 전략에 대해 폭넓은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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