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경기융합타운에 문을 연 국내 최대 규모 공공도서관이 짧은 기간 안에 도민은 물론 전국 독자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다.
경기도서관은 지난해 10월 25일 개관한 이후 시범운영 기간(68일) 동안 총 28만7769명이 방문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서관은 연면적 2만7795㎡(지상 5층·지하 4층) 규모로, 국내 공공도서관 가운데 가장 큰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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