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는 지난해에 이어 2026년에도 종이팩, 폐전지, 투명페트병을 모아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재활용품 교환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재활용품 교환사업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정책으로, 고품질 재활용품의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교환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모든 면·동에서 가능하며, 재활용품 1kg당 종량제봉투 10ℓ 2장 또는 20ℓ 1장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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