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의 한 요양원에서 80대 입소자가 입소 두 달 만에 숨진 사건과 관련해 유족이 요양보호사의 폭행과 방치가 사망 원인이라며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유족은 숨진 노인이 지난해 11월 말 여수시의 해당 요양원에 입소한 이후 두 차례 낙상 사고를 당했고 이후 폐렴 진단을 받아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유족이 확보한 요양원 폐쇄회로(CC)TV 영상에는 당시 퇴원한 노인이 상의가 벗겨진 채 바닥에 방치된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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