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세계 최대 기술박람회 CES서 '충남 기술력' 존재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충남도, 세계 최대 기술박람회 CES서 '충남 기술력' 존재감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인 CES 2026에서 충남도가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충남도는 현지시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 CES 2026에 참가해 ‘충남관’을 운영하고, 인공지능(AI)·로봇·디지털헬스·친환경 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 분야 기술을 집중적으로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참가 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글로벌 바이어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품 시연과 기술 설명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총 210건, 4,90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