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한약재로 오랫동안 사용돼 온 ‘법제 운모’가 비소세포폐암 세포를 죽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박우희 원장은 “임상 현장에서 활용해 온 전통 한약재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고자 했다”며 “이번 연구는 한의학이 현대 과학과 조화를 이루며 암 치료에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전통 한약재의 치료 잠재력을 분자생물학적 접근을 통해 입증한 결과로, 한의학이 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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