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최근 '챗GPT 건강' 기능을 선보인 데 이어 오픈AI의 라이벌로 꼽히는 앤스로픽도 자사 AI 챗봇 '클로드'에 새로운 건강 관리 기능을 추가한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오픈AI도 이용자의 건강 관리 등을 돕기 위해 '챗GPT 건강' 기능을 내놨다.
블룸버그는 3천500억달러의 기업가치로 자금 조달을 논의 중인 앤스로픽이 경쟁사인 오픈AI가 '챗GPT 건강' 기능을 공개한지 불과 며칠 만에 건강 관리 기능을 발표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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