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이 시작되는 데 이어 오는 13일에는 연기됐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의 구형이 예정돼 있다.
오는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김 전 장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등 8명의 결심공판을 연다.
이외에도 윤 전 대통령의 국무회의 관련 위증 혐의 사건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호주 도피 사건의 공판준비기일 등 관련 절차도 잇따라 예정된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의 사법적 향방을 가를 한 주를 앞두고 특검과 법원의 판단에 정치권은 물론 사회 전반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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