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C E&C(SGC이앤씨)는 최근 1년간 국내에서 착공한 사업의 규모가 1조원에 달한다고 12일 밝혔다.
아울러 용두동 지역주택조합 공사(1천880억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시흥거모 아파트 5공구 프로젝트(803억원), 강남역 빗물배수터널 공사(800억원),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단지 조성 프로젝트(520억원) 등도 진행 중이다.
SGC E&C는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해외 수주 프로젝트는 5개로, 사업 규모는 1조7천300억원에 달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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