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 정경호가 공익 변호사의 길을 택하는 결단으로 최종회 최고 11.7% 자체 최고 시청률을 찍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1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 최종회에서 프로보노 팀 리더 강다윗(정경호)과 박기쁨(소주연), 장영실(윤나무), 유난희(서혜원), 황준우(강형석)의 다음 행보를 남기며 마침표를 찍었다.
이날 강다윗은 기업 회장 장현배(송영창)와 대법관 신중석(이문식)의 재판 거래 의혹을 정면으로 꺼내 들고, 배후로 오앤파트너스 설립자 오규장(김갑수)을 지목하며 법정을 뒤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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