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에 석유만 있는 게 아니다”…미국이 노리는 또다른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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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에 석유만 있는 게 아니다”…미국이 노리는 또다른 자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의 막대한 석유 자원에 대한 미국 기업들의 접근을 허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의 또 다른 자원들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CNN방송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09년 11월 베네수엘라 볼리바르주 세데노에서 당시 부통령 겸 국방장관이었던 라몬 카리잘레스가 콜탄 광산을 불법 채굴에서 보호하기 위한 군사 작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사진=AFP) CNN은 전문가들의 말을 빌려 베네수엘라가 미확인 규모의 광물, 금속, 잠재적으로는 희토류 원소까지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미국 기업이 베네수엘라에서 희토류 등 핵심광물을 채굴해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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