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인 전력 부족에 시달리는 북한이 태양광, 풍력 등 재생 에너지 사용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나섰다.
이 발전소의 태양광 패널은 1만1천여개 수준이다.
이 발전소는 풍력·태양광 발전을 병렬로 구성, 악천후로 태양광 발전량이 부족할 때도 풍력 발전이 정상 운영돼 전력 생산에 문제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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