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재활 치료, 사회 인식 개선 사업 등을 진행하는 사랑의달팽이의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달팽이 클라리넷앙상블은 2003년 창단된 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으로, 음악 활동을 통해 사회 참여 기회를 넓히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파티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며 “올해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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