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 친청(친정청래)계 의원 2명 당선됨에 따라 정청래 대표 체제에 힘이 실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신임 최고위원 3명 중 강득구 의원은 친명(친이재명)계, 이성윤·문정복 의원은 친청계로 알려져 있다.
이에 당내 계파 갈등이 벌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자, 민주당 중진인 박지원 의원(84)이 당선 축하 인사에서 '친청(親靑)'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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