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선수들이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에서 라이벌 바르셀로나에 2-3으로 패배한 뒤 준우승 메달을 받고 곧장 경기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레알은 12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 위치한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 결승전에서 하피냐에게 결승골을 실점해 바르셀로나에 2-3으로 패배했다.
그런데 레알 선수들은 자신들의 준우승 메달만 챙긴 뒤 바르셀로나 선수들에게 가드 오브 아너를 하지 않고 곧바로 라커룸으로 향하는 비신사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