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감귤나무 온실가스 얼마나 흡수?…농진청, 측정계수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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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감귤나무 온실가스 얼마나 흡수?…농진청, 측정계수 개발

농촌진흥청은 서울시립대학교, 국민대학교와 함께 사과·감귤나무의 탄소흡수 계수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이를 국가 온실가스 배출·흡수 계수로 등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계수를 적용한 결과 2024년 재배면적 기준 감귤은 약 18만9천t, 사과는 17만2천t의 탄소를 축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대현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 직무대리는 "이번에 개발한 계수는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및 흡수량 목록 구축에 쓰일 전망"이라며 "사과·감귤 과수원의 탄소축적량이 공식 통계에 반영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국가 온실가스 통계의 정확도와 신뢰도 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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