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행사를 열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제약·바이오벤처 36곳이 참가해 글로벌 제약·투자사를 대상으로 혁신 기술을 발표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파트너사 발굴에 나선다.
특히 메이요 클리닉은 지난달 코트라 초청으로 한국을 찾아 국내 첨단 의료기업 26곳과 협력 상담을 진행한 곳으로, 이번에도 K-바이오 기업과 기술·투자 협력을 타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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