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 활용해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2030년까지 가축분뇨 연 118만t(톤)을 고체연료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농식품부는 2024년과 지난해 가축분뇨 고체연료를 대형발전소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 시험 연소를 거쳐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올해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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