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이자벨 파우스트와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멜니코프가 14년 만에 한국에서 협연한다.
두 음악가의 내한 협연 무대는 2012년 이후 처음 열린다.
현존하는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으로 꼽히는 파우스트는 2012년 세계적인 권위의 프랑스 황금디아파종상과 독일 에코 클래식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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