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중국 여행지로 제격”…작년 한국인 최다 방문 中도시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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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중국 여행지로 제격”…작년 한국인 최다 방문 中도시는 ‘여기’

작년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중국으로 향한 여행객 가운데 상하이가 제일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여름휴가로 상하이를 다녀온 직장인 A씨는 “중국 여행의 가장 큰 장애물은 언어인데 상하이는 워낙 한국인들이 많이 가 여행 정보가 많고 유명한 관광 도시라 다른 중국 도시에 비해 진입장벽이 낮았다”고 전했다.

무비자 시행으로 낮아진 진입장벽, 풍부한 여행 정보, 항공사의 공격적인 노선 확대가 맞물리며 상하이 쏠림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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