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민간대행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는 국고보조금 405억원을 투입해 전국 222개 시·군·구, 635개 사업지구, 약 17만9000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이주화 LX 부사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은 주민의 재산권 보호와 직결되는 중요한 국가사업인 만큼 전문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민간대행자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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