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종교 지도자들과 청와대 오찬…'국민통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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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종교 지도자들과 청와대 오찬…'국민통합' 논의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 행사를 12일 낮 12시 청와대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천주교에서는 서울대교구 정순택 대주교와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의장 이용훈 주교가, 원불교 나상호 교정원장, 유교 최종수 성균관장, 천도교 박인준 교령, 한국민족종교협의회 김령하 회장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7월 9일에도 국내 종교계 지도자들을 대통령실에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민통합을 위한 역할을 종교 지도자들에게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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