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해 연동지구와 협재리 2지구 등 모두 5개 지구에서 지적재조사 사업을 추진한다.
지구별로 보면 ▷연동지구(42필지·28만9733㎡) ▷협재리2지구(317필지·10만3125㎡) ▷협재리10지구(144필지·5만2653㎡) ▲협재리13지구(46필지·2만4343㎡) ▲청수리5지구B(174필지·18만247㎡)다.
제주시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29곳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했으며, 이 중 26곳(8490필지·864만1000㎡)에선 사업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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