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업무보고가 가지는 긴장감의 본질은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는 점에 있다"며 공직사회의 '자율적 긴장감'을 주문했다.
그는 "국민을 정말 주인으로 생각하고, 국민께서 항상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할 때 갖게 되는 긴장감이 우리 업무의 민주주의적 본질"이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율적인 긴장감"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 9일에는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업무보고를 진행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