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세우고 끝이던 지하주차장, 미래형 아파트는 ‘이렇게’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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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세우고 끝이던 지하주차장, 미래형 아파트는 ‘이렇게’ 바뀐다

롯데건설이 아파트 지하주차장을 라운지형 ‘환대 공간’으로 바꾼다.

주차 기능은 그대로 두되, 주거동과 커뮤니티동 등 단지 내 시설과 지하공간을 촘촘히 연결해 “지하에서의 이동”이 단지 생활의 일부처럼 느껴지도록 만들겠다는 방향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차량 주차라는 단순 기능 중심 공간이었던 지하주차장의 폐쇄성과 단절 문제를 극복하고자 했다”며 “기존 주차공간의 개념을 넘어 사람 중심의 밝고 쾌적한 환대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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