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진술 회유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2일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을 소환했다.
검찰은 안 회장을 상대로 쌍방울 측으로부터 금품과 편의를 제공받고 진술을 번복했다는 의혹을 캐물을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지난 6∼8일 방 전 부회장과 박 전 이사,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을 차례로 소환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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