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 잔류에 대한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으나, 이적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왔다.
독일 ‘SPOX’는 김민재의 전반기 활약상에 대해 세 번째 중앙 수비수로서 김민재는 다요 우파메카노나 타를 휴식시킬 때만 출전했다”라고 설명했다.
디펜사 센트럴’은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여전히 여기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의 가치가 하락하지 않도록 그의 이적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며 “김민재는 중앙 수비수를 찾는 유럽 주요 구단들에 제시됐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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