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K-푸드·푸드테크 청년 스타트업 40곳 키운다…초기사업비·PoC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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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K-푸드·푸드테크 청년 스타트업 40곳 키운다…초기사업비·PoC까지 지원

서울시가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K-푸드 산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고, 식품 제조와 푸드테크 분야 청년 스타트업 육성에 다시 한 번 나선다.

서울시는 2026년을 맞아 ‘청년 쿡 비즈니스 센터’와 ‘청년 쿡 푸드테크 센터’를 통해 식품 제조업 및 푸드테크 분야 청년 스타트업 총 40개 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 청년 쿡 푸드테크 센터는 입주기업 7곳, 비입주기업 10곳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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