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300080)는 지난 9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 레드우드시티 폭스 시어터에서 열린 ‘2026 UKF 82 스타트업 서밋’에서 인터페이스를 고도화한 AI 통번역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플리토는 해당 기능이 발음·억양 등 청취 어려움을 완화해 발표 이해도를 높였으며, 언어권이 다른 참가자들의 접근성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UKF 서밋은 플리토의 AI 언어 데이터 기술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장벽을 낮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무대”라며 “AI 통번역 생태계를 확장해 글로벌 협업 효율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