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전현무, 결혼 얼마나 원하길래…"소변 앉아서, 여자만 있으면 돼" (사당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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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전현무, 결혼 얼마나 원하길래…"소변 앉아서, 여자만 있으면 돼" (사당귀)[종합]

방송인 전현무가 소변 보는 자세를 공개하며 남다른 결혼 의지를 드러냈다.

이날 엄지인 아나운서는 깔끔하게 정돈된 박철규의 집을 칭찬했고, 이를 본 김진웅 아나운서는 "얘 잡혀 사는 것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전현무에게 "아내가 깔끔해서 앉아서 소변을 보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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