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배드민턴 스피릿'은 지난 11일 "안세영이 왕즈이에게 스트레이트 승리로 말레이시아 오픈 우승을 차지했다"며 "일본 선수들이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다른 나라의 강자들이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시즌 첫 타이틀을 거머쥐었다"고 보도했다.
안세영은 이번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 예상보다 더 크게 고전했다.
안세영의 실수가 나오면서 스코어가 8-14로 벌어져 2게임에서 승부에 마침표를 찍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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