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내달 조기 총선론에 대해 직접 언급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직접적인 의사 표명은 오는 17일이후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산케이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현 정권의 간부는 다카이치 총리의 의사 표명 시기는 "멜로니 총리의 귀국 이후"라고 이 신문에 말했다.
요미우리신문도 "다카이치 총리가 언제 해산 의사를 표명할지에 여야의 시선이 쏠려있다"며 "외교 일정에 영향을 주지 않는 적절한 시기를 찾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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