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년의 도외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2001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 탐라영재관 운영 주체에 변동이 예상된다.
탐라영재관은 현재 제주도개발공사가 제주특별자치도로부터 운영 업무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탐라영재관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르면, 도지사는 영재관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그 운영의 일부 또는 전부를 법인·단체·개인 또는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설립된 지방공사 등에 위탁하여 운영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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