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남아공 해상 '브릭스 군사훈련' 주시…"이익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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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남아공 해상 '브릭스 군사훈련' 주시…"이익 지킬 것"

미국은 아프리카 해역에서 30개국이 참가하는 연례 해상 훈련을 주도하고 있다.

훈련 개최지인 남아공은 현재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관계가 악화한 상황이다.

다만 남아공 정치권에서도 브릭스의 군사훈련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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