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방송되는 KBS 2TV '스모킹 건' 126회에선 2013년 발생했던 청주 다락방 미라 사건을 다룬다.
청주의 한 가정집 다락방에서 시신이 발견됐다.
"남편이 요양원에 갔다"는 아내의 말이 과연 사실인지 자세한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문제의 집을 지켜보던 형사가 마침내 수상한 단서를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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