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기업 회생절차(법정관리)를 졸업한 신동아건설이 아차산을 찾아 수주 기원제를 올렸다.
올해로 창립 49주년을 맞은 신동아건설은 새해 경영 방침을 '신뢰 기반의 성장, 미래로 전진하는 신동아건설'로 정하고 대외 신뢰도와 유동성 확보, 신성장 동력과 조직 역량 강화, 현장 안전 관리 등에 집중하기로 했다.
김 사장은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신뢰와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위기를 극복해 지속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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