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Eydenzelt, 성분명: 애플리버셉트)가 전략적인 특허 대응을 통해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판로를 확보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 셀트리온은 지난해 10월 초 아이덴젤트의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같은 달 오리지널사인 리제네론과 특허 합의를 완료했다.
셀트리온은 국가별 상황에 맞춰 아이덴젤트의 차별점을 강조해 시장 진입을 추진하거나, 필요시 오리지널사와의 특허 합의를 병행해 불확실성을 해소하며 출시 국가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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