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활동하던 교포 선수 이태훈(35·캐나다)이 LIV 골프 프로모션 대회에서 1위에 올라 2026시즌 LIV 골프 리그에서 뛰게 됐다.
또 다른 교포 선수 앤서니 김(40·미국)은 이태훈, 헬레그렌에 이어 3위(5언더파 135타)에 올라 올해도 LIV 골프에서 뛰게 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8명의 한국 선수 중에는 왕정훈이 3·4라운드 합계 3언더파 137타로 공동 4위에 올라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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