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농민 절반은 여성… 올해 소득·복지 등 17개 사업 321억 투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주 농민 절반은 여성… 올해 소득·복지 등 17개 사업 321억 투입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여성 농업인의 소득·복지·역량 강화를 위한 17개 사업에 총 321억 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2026년 세계 여성 농민의 해를 맞아 여성 농업인 지원을 더 두텁게 한다는 설명이다.

올 한 해 제주에서는 여성 농업인의 경제·사회적 역량 강화를 위해 10개 사업에 257억9600만 원을 투입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