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박물관 탐구교실 프로그램 운영 모습./부산시 제공 부산 복천박물관이 병오년 말띠해를 맞아 고대 말갖춤 유물을 관찰하고 과학적 원리를 배우는 어린이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과정은 이론 학습과 현장 관찰, 창작 체험으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과 보호자로 구성된 가족 20팀이며, 교육은 오후 2시부터 90분간 복천박물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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