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신중년 사회적일자리 '신중년 ESG일자리 지원사업' 현장 모습./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올해 신중년 일자리 지원사업 예산을 지난해보다 두 배 늘린 20억 원으로 책정하고 총 600명의 일자리 창출에 나섰다.
시는 △사회적 가치 실현 중심의 '사회적일자리' △창업을 돕는 '시장형일자리' △민간 취업을 지원하는 '취업알선형일자리' 등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정태기 시 사회복지국장은 "신중년은 오랜 경험과 지혜를 갖춘 소중한 인적 자원이다"며 "돌봄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신중년에게는 인생 후반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안전을 강화하는 구조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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