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플릭 감독이 바르셀로나 최고의 사령탑 중 한 명으로 확실히 발돋움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2년 연속 숙적을 제압하고 슈퍼컵을 들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36분 하피냐의 개인 능력이 돋보이는 선제 득점으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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