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국가상징 선양 유공자 포상'에서 지자체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국가상징 선양 유공 포상은 태극기와 무궁화 등 국가상징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빛내는 데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구는 국가상징인 무궁화를 지역 상징 식물로 재조명해 도시공간 전역에 무궁화 쉼터를 확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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