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안양 간판 공격수 김상욱(37)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수립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상욱은 지난 11일 안양 HL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28차전 홈 경기(2-1승)에 1라인 센터로 출전, 1-0으로 앞선 2피리어드 15분 9초에 추가골을 넣었다.
김상욱은 철저한 자기 관리로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14시즌 동안 큰 부상 없이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며 차곡차곡 포인트를 쌓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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